뉴진스를 망친 사람들 Ep2. 민희진, 팀버니즈와 그들의 변호사 그리고 일부 언론

뉴진스를 망친 사람들 Ep2. 민희진, 팀버니즈와 그들의 변호사 그리고 일부 언론



뉴진스를 망친 사람들 Ep2. 민희진, 팀버니즈와 그들의 변호사 그리고 일부 언론

뉴진스를 망친 사람들 Ep.2

민희진, 팀버니즈와 그들의 변호사 그리고 일부 언론

2:22 고상록

9:22 민희진

27:37 김앤장 PT 비평

* 반론과 비판을 환영합니다.

View Comments (41)
  1. bbc korea인터뷰에서 재판에서 진건 자기들이 약자라서 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거 보고진짜 …. 그런식의 논리면 작년 민희진이 승소한거는 하이브가 약자라는건가 같은 판사 3명인데

  2. I am in europe. There are articles everywhere talking about the case. Criticizing kpop, korea, its courts, its companies, costums, etc, portraying NJ as victims, revolutionary, and whistle-blower. The tone is usually very critical towards korea and K-pop.

  3. What is the appellate standard for the appeal of the preliminary injunction? Is it abuse of discretion? Are the parties allowed to introduce new evidence?

  4. 이종국기자나 한겨레는 노골적으로 민희진씨와 뉴진스의 편에서 일방적인 기사만 실어 와서 신뢰할 수가 없다 반론권조차 주지 않더라

  5. 근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뉴진스는 지금 모종의 이유로 뒤가 없다는 뜻 아닐까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워딩으로 언플 밖에 할수 없는 상황에 몰렸으니깐.

    일반적이라면 가처분에서 저렇게 완패를 했으면 정신차리고 민희진 놓고 돌아오겠죠. 차후 돈이 몇천억이 걸려있는데.

    그럼에도
    그러지 못하는건 아마 민희진과 뉴진스는 서로가 서로의 약점을 잡고 있거나
    이미 모종의 돈이 연결된 결탁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니깐 서로가 서로를 놓지 못하는 불가피한 상황인거죠.

    그런 이유로 뉴진스는 아마 여론과 상관없이 절대 돌아오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끝까지 민희진과 함께 하겠죠.

    나중에
    지금 사건과 관련되어 모든게 정리되고 나면

    머지않아 민희진과 뉴진스가 서로 싸우고 소송도 벌어질거 같기한데
    그때 모든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6. 고만 하라는 싸패토끼단 개웃기네 니들이 그 어리게 보는 뉴진상보다 훨 어린 아일릿이 그중에도 막내는 정신과까지 다닐정도로 까일동안 니들은 어땠냐? 그나마 그
    벳녀는 그 와중에 인사 안했다고 구라쳐서 일 더 키우고 걔들은 걱정되지 않디? 그나마 뉴진상 보다 훨 어리고 커리어도 안돼는 완전 약자였는데?

  7. 템퍼링 세력 텐센트 중공자본이 아예 하이브로 복귀 못하도록 만들려고 일본 미국 영국언론 인터뷰 가서 케이팝 비하해서 한국이미지도 깍아먹고 본인들 상품가치도 없애버리는 전략쓰는것 하이브측도 초반 대처를 미숙하고 안일하게 대응해서 빈틈을 만들었고 법률적이고 체계적이고 차분하게 빈틈없이 맴버들이 미니진 공작부대로 사용되지 않도록 부모들 이해설득시키고 미리 분리를 하던지 했어야지 사후대책도 없이 기껏 국내 3n게임사 출신 유저등골 브레이커 가챠전문가들 데리고 허술한 감정싸움 언플전으로 몰아간게 스스로 회사이미지 깍아먹고 안티를 양산 뭉치게 만들었고 역효과

  8. 와 악플러들 어디서 지령받고왔나 요며칠 겁나 활개치고다니네 그리고 변호사때들 이때다 싶어 뉴진스 이용해서 채널홍보 지리구요

  9. 제발 뉴진스에게 희망고문 하게 하지말고
    진실과 현실을 말해주세요.
    왜 자꾸 안밖으로 눈을 가리고 입을 막는지
    그 누구보다 현실과 법의 무서움을 아는 일반인들과 사회 생활 해본 팬클럽 다 아시자나요.
    아닌건 아닌겁니다

  10. 이정국기자는 민줌한테 그로비라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민줌스피커하는 기자입니다

  11. 저도 뉴진스 욕 많이 했지만 어제 아일릿 영상을 보니 데뷔 이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다들 말을 못하고 머뭇거리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사태가 계속 되는 게 과연 누구에게 좋은 것이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뉴진스가 돌아와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래도 여론은 안좋을 것이고 상처받았던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그렇다고 계속 이러면 서로 상처만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민희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일 것 같기도 하구요.

  12. 뉴진스를 보면서 국감도 이용하고 자기한테 우호적인 언론을 이용할줄 알고 njz 상표권 등록부터 하는것 보면서 진짜 자기 음악 하고 싶으면 위약금 내고 하면 될텐데 의도를 모르겠네요…

  13. 돈욕심에 눈이 어두운, 배은망덕 인성바닥 모든 뉴진스 부모들과 뉴진스 멤버들의 책임도 큰 비율을 차지하지요!

  14. 법조문을 하나하나 따지기 전에 자유와 인권이라는 헌법의 기본 원리를 실현하기 위해 등따숩고, 배부는 길을 마다하고, 어려운 길을 선택한 뉴진스는 혁명가가 맞고, 격이 다른 아이돌이라고 생각합니다.

  15. 억대연봉 초딩이 인사하지 말랬다고 국감장에 나온게 어처구니 없었다..아니 이나라 노동자 대변할 이들이 국회에 그리없었나?

  16. 변호사님 진짜로 뉴진스 아이들 너무 좋아하시네요. 그 친구들의 나아가는 방향을 제대로 잡아줄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없다는것에 너무 안타까워 하시는게 느껴집니다. 말씀 하나하나 모두 진심으로 뉴진스 친구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보입니다.

  17. 민희진이 자기가 잘하는 것을 하기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거짓을 말하는걸 범법이라고 하고 악한일이라고 하는거죠. 제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상도덕이 있고 법의 테두리안에서 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민희진은 악인이 맞습니다.

  18. they're victims of being groomed, which isn't something minor, it's a big deal and it will cost them a lot of money for the rest of their lives, very possibly, but the claims of being victims of hybe and bvllying? was never EVER believable nor genuine. No adult with experience in the real world, who hasn't been privileged, would buy their poorly crafted sob story. All of them, MHJ included, are awful actresses, it's not easy to lie, you guys… Let alone to stay in character, their own body language would betray em

  19. oh no, I don't expect a good resolution, since even if Adior wins, they're not going to recover their investment probably, ever. Those girls need to leave Ador and Hybe ASAP, so at least this pointless drama ends and we can start to forget these girls exist

  20. @ 21.46 you're forgetting a very important factor though! their careers as entertainers are over. They used to be strong in Korea, so now withot it? there's only more debts for Ador if they decide to stay in the label, best case scenario, for Hybe, is those girls leaving, even if they'll never be able to pay their fine.

  21. 뉴진스 팬분들께 드리는 글

    저도 이제는 ‘민희진 사건’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작년부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제 채널에서 이 사건을 더는 다루고 싶지 않다고 여러 차례 말씀드려왔고, 그 말은 언제나 진심이었습니다.

    그런 만큼, 뉴진스 팬분들께 이렇게 장문의 글을 직접 쓰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 판단으로는 작년 11월 뉴진스 측의 성급한 전속계약 해지 통보가 있었던 시점에 이 사건의 방향은 이미 결정되었습니다. 이후 디스패치 보도가 나오면서 사실상 게임은 끝났다고 보아야 합니다.

    저에겐 그 흐름이 너무도 명확했지만, 민희진 씨와 팀버니즈, 그리고 뉴진스 멤버들 본인과 그 부모님들만이 마치 현실을 부정하듯, 분명히 협상의 상대로 삼았어야 할 하이브를 연일 공격하고 악마화하며 사태를 악화시켜 왔습니다.

    작년 4월부터 저는 민희진 씨가 하이브와 대화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조언해 왔으며, 9월 이후로는 뉴진스가 이 싸움에 섣불리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신중하게 경고해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민희진과 뉴진스의 이해관계를 분리해서 보아야 한다"고 발언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이른바 ‘팀버니즈’라는 정체불명의 익명 단체로부터 지속적인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저는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팀버니즈는 뉴진스를 위한 것이 아니라 민희진의 이해관계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의심에 동의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확신합니다.

    이들이 5천만 원을 모금했다고 하나요? 그들이 스스로 밝힌 활동을 감안하면, 그 모든 것을 5천만 원으로 해낸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들이 순수 팬덤조직이라는 말을 믿는 분들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공개된 절차를 통해 반론이 있다면 언제든지 응하겠지만, 지금까지 그들은 제 강한 비판에도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당한 조직이라면 이렇게까지 자신을 숨기고 감출 필요가 있을까요?

    그들은 자신들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팬들을 더 이상 버니즈가 아니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결국 스스로가 버니즈가 아니며, 더 이상 뉴진스 팬덤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것을 자인한 셈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뉴진스를 사지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저는 점점더 두서없이 조잡해지는 그들의 입장문을 읽으면서 그들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요와 혼란을 느낍니다.

    여러분이 저를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 말이 ‘맞는지’ 아닌지만 판단해 주십시오.

    작년부터 제가 했던 발언들을 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과 함께 어도어에 소속되어 있었을 때는, 공동의 이익을 위해 전략적 연대를 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한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민희진은 이미 하이브를 떠났고, 뉴진스는 어도어를 떠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그런 전략이 더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녀들의 무모한 선택이 마치 대단히 용감하고 옳은 결정인 양 그녀들의 선택을 응원하고 박수쳤던 이들이 결국 여러분이 사랑하는 뉴진스를 위기에 빠뜨렸습니다.

    이들은 모두 뉴진스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해관계를 위해 움직였거나, 아니면 현실을 읽지 못한 무능한 사람들입니다.

    민희진 씨는 말할 것도 없고, 실체조차 드러나지 않은 팀버니즈의 지도부, 이들의 비이성적인 행동을 독려한 일부 전문가들, 반기업 정서에 편승한 편향된 언론들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마치 뉴진스가 잘못된 선택을 계속 이어가야 하는 것처럼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에 더는 흔들리지 마십시오.

    멤버들의 어머님들 역시 감정적인 판단으로 인해 소중한 딸들의 인생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팀버니즈는 버니즈가 아닙니다.

    부모님들이 하는 선택이라고 해서 자식들의 삶에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들의 삶을 돌아 보십시오. 제가 드린 말씀에 분명히 동의하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하이브를 떠난 후, 아무런 법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연예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멤버들의 계획은 처음부터 실현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활동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더라면, 뉴진스는 머지않아 훨씬 더 심각한 법적 분쟁에 직면했을 것이고, 그 결과는 더 혹독했을 것입니다.

    이번 법원의 결정은 뉴진스에게도, 팬 여러분에게도 오히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목소리를 내셔야 할 때입니다.
    그녀들이 어도어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그 명분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끝으로, 뉴진스를 지금까지 위기에 빠뜨리고 있는 팀버니즈의 지도부는 언젠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들의 허위 주장과 선동에 더는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com/shorts/k3dz0bOS5TE?si=go4XP09AO5W4GEeN

  22. 이제는 시시비비를 가리기엔 너무 멀리와버렸죠. 5명이 얘기했던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용기가 아직 남아있다면 소를 취하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하이브와 어도어 및 그간 비난했던 다른 연예인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모든 처분을 어도어에 백지위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인 행동으로는 이 심각한 상황을 반전시킬 방법이 전혀 안보이네요.

    눈물이 아닌 사죄가 필요합니다. 근데 뭐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겠죠?파격적인 대우로 가장 빠르게 성공하고 앞으로의 기대가 컸던 대형 걸그룹의 결과가 너무 허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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